A CHURCH AROUND THE TABLE

같이 먹고
같이 자랍니다.

예배는 건물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 끼의 식사, 한 사람의 안부에서 공동체는 계속됩니다.

이번 주 식탁 보기 ↓
SUNDAY / 11:00밝은 공동체 식탁에서 함께하는 사람들
COME
AS
YOU
ARE
01WE MAKE ROOMSEOUL / EUNPYEONG
02
OUR TABLE

A PLACE TO BELONG

자리가 있으면
마음도 열립니다.

누군가는 오래 머물렀고, 누군가는 오늘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를 위한 자리를 조금 더 넓게 만듭니다.

나이도, 속도도, 배경도 다른 사람들이 같은 식탁에 앉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데서부터 믿음은 시작됩니다.

우리의 일상 보기 ↗
38함께 먹는 식탁
7동네를 돌보는 팀
∞열려 있는 자리

03 / GATHERING MENU

이번 주,
어디에 앉을까요?

처음이라면 주일 식탁부터 시작해 보세요. 메뉴를 고르듯 편한 모임을 골라 참여할 수 있습니다.

01

주일 식탁

예배 후 함께 차리는 따뜻한 점심. 혼자 와도 자연스럽게 초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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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동네 한 바퀴

우리 동네의 이웃과 가게를 천천히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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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청년 테이블

오늘의 고민과 내일의 계획을 나누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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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작은 손 큰 마음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나눔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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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TABLE TALK

“서로의 짐을
함께 지는 식탁.”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한 사람의 오늘을 기억하는 공동체가 되고 싶습니다.

“
긴 식탁에서 빵과 그릇을 나누는 손들PASS IT ON

YOU HAVE A SEAT HERE

이번 주일,
같이 밥 먹어요.

서울시 은평구 새빛로 24 · 주일 오전 11시 예배 후

LET'S
MAK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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