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04QUIET SUNDAY08.09.2026
들판 위 해돋이 빛을 받는 작은 채플
A SMALL PLACE
TO BREATHE

A SLOWER WAY TO WORSHIP

조용한 마음에
빛을 놓습니다.

빠르게 답하지 않아도 괜찮은 일요일.
잠시 멈추고, 함께 머뭅니다.

SCROLL TO REST
01PAUSE

MAKE ROOM FOR SILENCE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기도가 잘 되지 않는 날에도, 마음이 복잡한 날에도, 우리는 환영받습니다. 이곳에서는 잠시 멈추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NOTE / 01숨을 고르고
다시 바라보기
조용한 예배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합니다.

02 / THE RHYTHM

예배의 리듬을
천천히 따라옵니다.

01

들어오기

문을 열고, 오늘의 나를 그대로 데려옵니다.

02

바라보기

빛과 말씀 사이에서 마음의 방향을 다시 찾습니다.

03

머물기

서둘러 나가지 않고, 서로의 평안을 기다립니다.

촛불과 야생화가 놓인 조용한 채플의 제단QUIET / 08:30

03 / TODAY'S NOTE

작은 불빛 하나면
길은 다시 보입니다.

오늘의 마음에 꼭 맞는 큰 답보다, 다음 한 걸음을 밝혀 줄 작은 빛을 구합니다.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 시편 62:5

04 / AFTER WORSHIP

예배 뒤에는
천천히 걷습니다.

들판의 길을 걷듯, 우리가 받은 마음을 일상으로 가져갑니다. 말보다 긴 여운을 남기는 공동체입니다.

처음 방문 안내 ↗
들판의 작은 채플로 이어지는 아침 산책길KEEP WALKING

YOUR SUNDAY CAN BE QUIET

이번 주일,
천천히 오세요.

서울시 은평구 새빛로 24
조용한 예배 · 주일 오전 8시 30분